<이야기의 조각> 단행본 발매 소식

2021년 11월 1일

안녕하세요, 에이엘엠미디어 입니다.

<이야기의 조각> 단행본이 발매 되어 안내 드립니다.
온라인 서점 알라딘, 교보문고, YES24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책 소개

섬세한 감정 표현과 몰입도 높은 연출을 구사하는 판톰 작가님의 첫 번째 웹툰, <이야기의 조각>의 단행본이다. 시종일관 이어지는 기묘한 분위기는 악몽같은 스토리와 어우러져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독자를 이끈다. 기이하고 잔혹한 악몽의 파편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며, 때로는 깊게, 때로는 가볍게 독자들을 이끌어 상상의 지평을 넓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추천글

이 작품을 웹툰으로 처음 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같은 생각을 했을 겁니다.

‘아, 종이책으로 보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다양한 매체로 만화를 보는 독자들이라면 다 아실 겁니다. 종이책과 비교하면 웹툰이 접근성이나 편리함에서 훨씬 뛰어나다는 걸요. 알고 있음에도, 좋은 작품이라면 출간된 종이책으로 소장하고자하는 것이 애독자의 마음이지요. 인쇄된 종이를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글을 곱씹고, 그림을 바라보며, 내용을 음미하는 것은 웹툰과는 확연히 다른 감각적인 순간을 선사하곤 합니다.

그래서 <이야기의 조각>은 최초의 소장본 출판인 만큼 욕심을 부렸으면 부렸지, 절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하드커버 양장, 거기에 금박으로 고급스러움과 소장 욕구를 더하고, 400페이지가 넘는 두께로, 쉽게 펼칠 수 있으며 낱장이 떨어질 염려가 없는 고급 환양장으로 제작하였습니다.표지 중앙에는 <사랑스러운 꼴비츠>의 주인공, 꼴비츠가 꿈을 꾸고 있는 모습을 그려넣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꼴비츠가 꾸는 악몽의 편린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야기의 조각>은 소장본이라면 누구나 떠올릴 만한 사양으로 출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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